
2026년 7월 20일 제주 모닝브리핑 — 여름 휴가철 제주 즐기기 & 장마 소식
오늘 제주, 여름 휴가철 즐길 거리와 함께 전국적인 장맛비 소식에 대비하세요.
오늘 아침 9시 20분, 제주를 찾는 250만 명 이상의 여름 휴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소개됩니다. 아름다운 해변부터 시원한 전시, 밤까지 이어지는 야간 명소까지 제주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있어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관광·여행올여름 제주, 250만 명 이상 방문 예상! 휴가 즐기는 5가지 방법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여름에도 2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금능해변, 하도해변 등에서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색을 감상하는 '나만의 색으로 기억하는 제주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애월해안도로, 비자림로 등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와 '원피스: 대해적시대전 아시아 투어' 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전시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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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밤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여름 휴가, 야간 명소와 해수욕장 정보
제주에서는 밤에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 명소가 있습니다. 천지연폭포, 새연교, 제주목 관아, 동문야시장, 올레야시장, 수목원길 야시장은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꼽힙니다. 월정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은 오후 8시까지, 협재해수욕장과 이호테우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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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제주 고씨주택, 철거 위기 넘어 문화공간 '책방·사랑방'으로 재탄생
철거 위기에 놓였던 제주 고씨주택이 책이 가진 연결의 힘과 문화의 힘으로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책방·사랑방'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사랑방이자 공부방이 되고, 외지인들에게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전국적인 책마을 사례 중 하나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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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교통오늘(7월 20일) 전국 차츰 장맛비, 제주도 밤 더위 지속
오늘(7월 20일)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차츰 확대되겠으며, 특히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예정입니다. YTN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호남, 경남,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져 밤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8도, 광주와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이보다 1~3도가량 더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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