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10일 제주 모닝브리핑 — 폭염 속 제주관광 재설계와 할인 혜택
오늘 제주, 장마 소강 후 폭염 시작! 제주관광 전면 재설계 논의와 항공료 인하 소식
오늘 제주는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오겠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제주관광 콘텐츠의 전면 재설계를 주문하며 AI 기반 관광정보 구축 등 단기 과제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국내선 항공 유류할증료가 인하되어 여름 휴가철 제주 여행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교통장마 소강 후 제주 체감온도 33도 이상, 본격 폭염 시작
2026년 7월 10일, 제주도는 장마 구름이 물러나며 낮부터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오겠습니다. 연일 내린 비로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가 33도를 웃돌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원문 보기 →
정책·행정위성곤 지사, 제주관광 전면 재설계 주문…AI 기반 정보 구축 추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9일 제주웰컴센터 여행자센터에서 관광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20년 된 제주관광 콘텐츠를 전면적으로 바꿔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AI 검색과 연계한 관광정보 데이터 구축과 친환경 전세버스 전환, 여행업체 간 B2B 예약 플랫폼 도입 등을 단기 과제로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보기 →
관광·여행국내선 항공 유류할증료 인하, 제주 여행 비용 부담 완화
국내선 항공편 유류할증료가 하락세로 전환되어 8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1만6500원으로 7월(2만4200원)보다 7700원 인하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하가 여행객들의 항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내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원문 보기 →
관광·여행제주도, 여름 휴가철 맞이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 진행
제주도는 다음 달 31일까지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를 통해 제주여행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15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게는 1인당 3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
기타배고픈 가족들이 일본 편의점을 털 때 내가 고민한 것
고구마처럼 생긴 제주도와 달리 샛길이란 게 없다.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와야 한다. 유명한 관광지는... 기념품 가게, 맛집, 재래시장 등이 밀집한 '국제거리'는 오키나와 방문 필수코스다. 상황을 결정하고 나니 오히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