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5일 제주 모닝브리핑 — 여름 오름 수국길과 용천수 피서
오늘 제주, 여름 오름의 매력과 시원한 용천수 피서지를 만나보세요!
오늘 아침 9시 20분, 제주는 여름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름에서는 화려한 수국길과 고요한 삼나무 숲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며, 시원한 용천수는 더위를 식혀줄 숨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여름 제주 여행 팁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계획해보세요.
관광·여행아부오름, 수국길과 삼나무 숲의 반전 매력
7월 1일 방문한 구좌읍 아부오름 정상에는 수국길이 길게 이어져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오름 분화구 안으로 내려가면 곧게 뻗은 삼나무 숲길이 나타나 화려한 정상과는 또 다른 고요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5~10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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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한림 금오름, 백록담 닮은 신비로운 분화구
한림 금오름은 정상까지 15~20분 정도의 경사 있는 오르막이지만, 정상에 오르면 분화구 가운데 고인 물이 마치 백록담을 옮겨놓은 듯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특히 비 온 뒤에는 풀들이 물기를 머금어 초록빛이 더욱 싱그럽습니다. 구름 많고 안개 낀 날씨에는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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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여름 제주, 수국 명소와 용천수 피서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여름철 제주를 즐길 수 있는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여름의 초입인 7월에는 수국이 절정을 이루며, 공항과 가까운 남국사, 안덕면사무소 수국길, 종달리 수국길이 대표적인 명소로 꼽힙니다. 또한, 구좌읍 청굴물, 강정천, 월대천 등 용천수 피서지는 한여름에도 차가운 물줄기를 유지하여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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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제주관광공사 추천, 제철 제주 여름 즐기기
제주관광공사는 여름꽃, 용천수, 제철 먹거리, 마을 여행, 웰니스, 야간 관광 등 7가지 주제로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 콘텐츠를 제안했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기보다 계절을 따라 걷고, 지역의 맛을 즐기며, 마을에 머무르는 제주다운 여름을 만끽하는 여행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자리물회와 벤자리회 등 제철 해산물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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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연 경관에 탄성이 절로…괌 남부 관광·쇼핑 코스 둘러보니
열리는 '카레라'쇼를 추천한다. 카레라쇼는 멀티미디어 영상과 대형 무대장치, 공중 곡예, 불쇼, 군무 등 화려한 볼 거리로 구성된 뮤지컬 공연이다. 롯데호텔 투숙객은 10% 할인 가격에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은 여행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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