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성산·서귀포 등 남부 실시간 날씨. 아래 지역별 실시간 CCTV로 파도·바람·하늘을 직접 확인하세요. 펀제주가 24시간 송출합니다.
보목포구는 섶섬을 정면에 둔 서귀포 동쪽의 한적한 포구로, 자리돔과 자리물회로 유명합니다. 남부라 온화하며 섶섬이 너울을 일부 막아 비교적 잔잔한 편입니다.
서귀포 도심에서 도보로 닿는 상시 폭포입니다. 남부라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줘 온화하며, 큰비 뒤에는 수량이 크게 불어 웅장해집니다. 야간 조명으로 밤 풍경도 인기입니다.
대포포구는 중문 주상절리대와 가까운 남부 포구입니다.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 온화하나, 태평양 너울이 큰 날에는 주상절리 해안에 파도가 거세게 부딪힙니다.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주는 남부 해안이라 제주에서 비교적 온화한 편입니다. 다만 태평양에서 들어오는 너울이 커 파도가 높게 일 때가 많아 서퍼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입니다.
덕돌은 남원읍의 조용한 해안 포구로, 검은 현무암 갯바위와 에메랄드 물빛이 어우러집니다. 남동부라 바람과 너울이 잦지만 관광객이 적어 한적합니다.
태흥포구는 남원읍의 어항으로 한라봉·감귤밭과 바다가 맞닿은 남동부 해안입니다. 바람과 너울이 잦지만 어선이 드나드는 생활 포구의 정취가 있습니다.
논짓물은 예래동 해안에서 용천수가 바다와 만나는 천연 물놀이터입니다. 남부라 온화하고 여름 담수풀로 인기지만, 만조·너울 시 바다와 섞여 물이 차오릅니다.
표선은 썰물 때 드넓은 백사장이 드러나는 독특한 해변과 항구를 끼고 있습니다. 남동부 해안이라 바람이 잦고, 물때에 따라 해변 모습이 크게 달라져 방문 전 화면 확인이 유용합니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보행교로, 일몰과 야간 LED 조명 야경 명소입니다. 남부 해안이라 비교적 온화하지만 태풍·너울 시 파도가 다리 가까이 들이칩니다.
문섬·범섬을 마주한 남부의 거점 항구로 스쿠버다이빙 출항지로 유명합니다.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 온화하지만, 남쪽 너울이 크면 출항이 제한됩니다.
서귀포항의 또 다른 각도 화면으로, 문섬 방향 바다와 항구 안쪽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남부라 온화하나 너울이 크면 항내까지 파도가 들어옵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마른 절벽이다가 큰비가 내린 뒤에만 물줄기가 쏟아지는 '비 와야 보이는 폭포'입니다. 70mm 이상 비가 와야 제 모습을 드러내, 비 온 직후가 유일한 관람 적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