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추자 등 섬 실시간 날씨·뱃길. 아래 지역별 실시간 CCTV로 파도·바람·하늘을 직접 확인하세요. 펀제주가 24시간 송출합니다.
추자도는 제주 본섬과 육지 사이에 떠 있어 본섬에서 배로 약 1시간 걸리는 섬입니다. 바람과 파도가 강하면 여객선이 자주 통제되며, 참굴비와 바다낚시로 유명합니다. 대서리는 상추자의 중심 포구입니다.
묵리는 하추자도 남쪽의 조용한 어촌 포구입니다. 먼 바다 섬이라 바람·파도에 민감하며, 한적한 추자 본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신양항은 하추자도의 항구로 낚시 포인트와 올레 18-1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자군도 특성상 바람·파도가 강하면 뱃길이 통제되어, 입도 전 현장 바다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예초리는 하추자도 동쪽 끝 어촌으로 등대와 갯바위 낚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자군도 특성상 바람·파도가 강하면 뱃길과 갯바위 출입이 위험해집니다.
성산 앞바다의 섬이라 본섬보다 바람·파고에 민감합니다. 바람과 파도가 강하면 도항선 운항이 통제되거나 천진항 대신 하우목동항으로만 접안하므로, 입도 전 현장 항구 파도·바람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하우목동항은 우도 서쪽의 또 다른 도항 항구입니다. 섬이라 바람·파도가 강하면 운항이 통제되며, 본섬보다 바다 날씨에 더 민감합니다.